민요교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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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청춘요양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강사님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노래와 춤을 선보여 주셨어요.
강사님의 흥겨운 가락에 어르신들도 하나둘 손을 들고
박자를 맞추시더니, 마이크를 잡고 직접 노래를 부르시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강사님 옆에서 함께 춤을 추시며
오랜만에 환하게 웃음 지으셨습니다.
음악이 있는 하루, 참 따뜻했습니다
더청춘요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지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 상담문의: 031-553-1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