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요교실 (2026.07.10) 관련링크 목록 본문 오늘 더청춘 요양원에서는 어르신들의 지친 마음에 흥겨운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는 신명 나는 민요교실이 열렸습니다. 고운 한복을 입으신 강사님의 전통 가락에 맞춰 박수도 치시고 마이크를 잡고 노래도 부르시며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 늘 고운 미소가 지어질 수 있도록 따뜻하고 세심한 케어로 늘 보살피겠습니다. 다음